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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대학은 어떻게 선택하고 몇 개를 지원해야 하나

과거보다 지금은 더 어려워진 상황이다. 작년에는 30개 대학에 지원한 학생도 있었다. UC(University of California)는 이미 마감되었지만, 사립대학은 표준시험 성적을 고려해 학생을 선발한다. 이것 덕분에 어느 정도 합격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다. 따라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않도록 원하는 대학과 실제로 갈 수 있는 대학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조사가 쉽지 않다. 또한 어떤 전공을 선택하고, 어떤 환경이 적합한지, 학자금 한계는 어떤지 등을 고려한 후 지원할 대학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
지원할 대학을 선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예를 들면 “Reach, Possible, Probable, Safety”로 대학을 분류하여 선정하는 전략이 있다. 각 범주에 2개에서 3개의 대학을 선택할 수 있다. Reach 대학은 합격 가능성이 10% 정도로 보이며, Possible은 30~40%, Probable은 60%, Safety는 80~90% 정도의 합격 가능성이 있는 대학으로 분류된다. 이는 일종의 포트폴리오로 볼 수 있다. 이 방법은 대학이 요구하는 서플먼트(추가 서류)를 작성해야 하는데, 이것이 매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이므로 필요한 것이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기본적인 표준시험 성적을 기반으로 대학 목록을 작성하는 것이다. 시험 성적은 선택 사항이지만 완전히 무시되지는 않는다. 전년도 합격자의 중간 성적을 확인한 후, 상위 25% 이하부터 하위 25% 이상의 성적이 공개된다. 이를 통해 어떤 학교의 중간 범위가 26~30점이라면, ACT 성적이 30점인 학생은 Reach로는 최하위, Possible로는 하위, Probable로는 상위, Safety로는 최상위로 분류될 것이다. 최상위에 해당하는 학생일수록 합격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대입은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므로, 전국적인 성과가 있다면 성적을 보완할 수 있다. 물론 서플먼트가 우수하여 다른 학생들과 비교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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